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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음악용 키보드 시장을 선도하는 젊은 그룹 CME 에서 X-Key 의 확장버전 X-Key 37 을 출시했다. X-Key 37 은 기존 25건반인 X-Key 와 기능면에서는 모두 동일하나 전문 음악가들의 요구에 힘입어 건반 수를 대폭 늘려 최적의 연주 키보드로서의 확장 기능을 더한다.

 

마치 아이폰4 에서 5,6 으로 진화하듯이 아이폰6 가 나올 즘에는 X-Key 49 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봄직한 X-Key 37 의 가격은 미정이며, 곧 미국 애플스토어를 필두로 국내에도 입점 예정이다.   

 

X-Key 25 가 일반 백팩에 넣어 이동 가능 한 것에 비해 길이가 길어진 X-Key 37 은 어깨에 맬 수 있도록 진화된 스트링이 달린 전용가방 슈퍼노바 케이스2 도 같이 선보인다.



[사진은 독일 뮤직메쎄 2014 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인 신제품 X-Key 37]


CME X-Key 는 울트라 초슬림 건반으로 이동이 편리하여 연주자들이 라이브 공연 어디든 가지고 다닐 뿐만 아니라 교육용, 미디작업용, 디제잉, 녹음 스튜디오등에서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15만원대의 가격에 프로페셔널 퀄러티의 폴리포닉 애프터터치 기능까지 제공해 프로 유저들이 전혀 거리낌없이 플레이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꼭 필요한 기능만 담은 버튼을 제공하여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PC, MAC 뿐 아니라 아이폰 OS 와 안드로이드 플랫폼까지 지원한다.

 

X-Key 는 현재 대표 음향기기 쇼핑몰 자운드 http://zound.co.kr 및 낙원상가 대표 악기점 국제미디 http://all4sound.com 그리고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패션과 문화의 거리 홍대에 위치한 프리버드 http://freebud.co.kr 등 국내 3대 쇼핑몰에서 판매중이며, 작곡가 주영훈씨가 운영하는 주크아카데미 http://www.jooqeni.com 의 강습생들에게 보급되고 있다.

 

제품문의: ()사운드캣 윤영광 팀장 070-7019-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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