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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토요일 휘닉스 파크에서 시즌 마지막으로 슈가포인트에서 주최하는 BANANA JAM Junk-Jibbing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스컬캔디가 후원하는 빅대회에 사운드캣이 안가볼 수 없겠죠?

 

 

 

먼저 Jibbing이라는 용어가 생소하신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요? 저도 몰랐으니깐요! ^^:

지빙은 나무, 레일, 박스, 기둥, 벽 등의 장애물을 이용한 프리스타일 스노우보딩의 한 부분이랍니다. 거기에 Junk-Jibbing이라는 것은 쓰레기를 탄다는 것이 겠지요??

 

 

사진상으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저 멀리 폐승합차, 쓰레기차, 폐파이프, 폐냉장고들이 보이네요..

저 폐기물들을 이용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정크지빙 대회 였답니다.

 

 

 

 

바나나잼 대회 입구 입니다.

 

 

 

저 멀리 스컬캔디 배너가 보이네요!! ^^

 

 

오후에 열린 대회는 아마추어 부문이었는데,

아마추어라는 용어가 어색하게 날라 다닙니다.. ^^;

 

 

폐승합차에서 점프!!

 

 

상단부까지 올라가봤습니다.

여길 선수들은 수십번을 왕복하다니.. ㅡㅡ;;;

 

 

 

출발 지점입니다.

 

 

위쪽에서 폐승합차를 보니,

많이 찌그러졌네요.. ㅋ

 

 

또 한 선수가 폐승합차위를 타고 지나갑니다.

 

 

여자선수들도 있었는데,

너무 잘타세요~

 

 

아 정말 아찔하게 내려오는 선수입니다.

오른쪽에 쓰레기차 자세히 보이시나요?? ^^;;

 

 

이 날의 메인 MC는 MC터보 였습니다.

선수들 사이사이 깨알같은 멘트로 지켜보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었죠.

직접 슈가포인트의 비니와 반다나를 나눠주는 모습입니다.

 

 

저멀리 스컬캔디 로고를 뒤로하고 폐승합차를 넘는 선수!!

 

 

 

 

 

오호!!! 역시 스노우보드의 대세 헤드폰 ICON3를 착용한 갤러리도 보이네요.

 

 

스컬캔디에서는 배지, 스티커, 50%할인 쿠폰 등 많은 기념품을 준비 했었습니다.

 

 

 

 

스컬캔디 스티커 붙이기

 

 

배지도 나눠주시고...

 

 

앗 저기는 ICON2 를 착용한 갤러리도 보이네요.

 

 

 

아마추어 부문 순위입니다.

 

[사진 제공 : 루퍼스]

 

남자부문

1위 - 김경욱

2위 - 김기웅

3위 - 잔(Jan)

4위 - 신교대

5위 - 김가현

6위 - 박건조

7위 - 전영호

 

 

[사진 제공 : 루퍼스]

여자부문

1위 - 윤아영

2위 - 주보라

3위 - 한선미

4위 - 권미란

5위 - 서정현

6위 - 박은정

 

이상, 아마추어부문 사진 포스팅을 마칩니다.

 

 

 

저도 포스팅을 하면서 알게된 사실!!!

스컬캔디에 50/50 라는 이어폰이 있습니다.

 

 

50/50란 이름이 지빙의 트릭 기술 이름 이군요.. 하!하!하.. ^^;;

 

지빙의 기초 기술로 박스를 그대로 통과하는 기술입니다.

 

50/50의 사운드는 50/50기술이 박스를 스트레이트로 통과하는 기술인 것 처럼

어디 하나 튀어나지 않은 밸런스 잡힌 소리를 들려줍니다.

 

고로!! 지빙탈땐 50/50를 귀에 꼽고!! 즐겁게!! 보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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